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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명 존중 민관협의체 대표자 회의’ 개최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사업을 위한 민관협력
당진매일

  당진시는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4월 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영명 부시장 주재로 ‘생명 존중 민관협의체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생명 존중 민관협의체’는 당진시청 유관부서를 비롯해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종합병원 △적십자사봉사회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관 등 22개 기관으로 구성돼 기관별로 자살 예방 협업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표자 회의에서는 △시 자살 사망 현황 △24년 자살 예방 사업계획 △기관별 자살 예방 협업과제 등을 공유하고 더욱더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영명 부시장은 “자살은 사회경제적 복합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며 “촘촘한 자살 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해 자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해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4/04/11 [16:08]  최종편집: ⓒ 당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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