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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 4월부터 서비스 개시
- 독거노인·다문화 가정 청소‘내 집 청소하듯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
당진매일

  당진시는 4월 11일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에게 제공하는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사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생활도움 서비스 사업 회의 모습     © 당진매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업은 당진남부·송악사회복지관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14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4개 사회복지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촘촘한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13세 이하 3자녀 아동 돌봄은 기존 1회 3시간 총 5회였던 횟수를 총 15회까지 늘려 맞벌이 다자녀가정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은 지난 11일 첫 서비스를 시작해 평소 거동이 불편한 신평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 안 정리를 도왔으며 송악읍에서 3자녀를 홀로 키우는 부자가정을 찾아 집 청소를 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긴급·틈새 돌봄 애니맘 서비스가 시민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기쁘다"며 "애니맘 활동가들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4/11 [16:06]  최종편집: ⓒ 당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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