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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4-H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 지역 4-H회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희망 농촌 설계 -
당진매일

  당진시4-H연합회(회장 손주현)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년 농업인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환 당진시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4-H간담회 모습     © 당진매일

 

  이날 간담회는 시 농업발전을 위해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농업인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했다.

 

  간담회에서는 회원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발전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4-H연합회는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이념(지,덕,노,체) 아래 미래 농촌의 주체가 되는 청년 농업인 단체로 △봉사활동△수련과제 교육△공동과제포 운영 등 지역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18세부터~40세 미만)은 농업기술센터 인재양성팀(☎041-360-6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4-H회를 조직해 육성하고 있으며 청년 농업인을 위한 △창농공모사업 △디딤돌사업 △스마트팜 해외연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농촌의 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고 소득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3/20 [07:08]  최종편집: ⓒ 당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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