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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수업나눔의 날 행사 진행
- 창의성·탐구 능력을 갖춘 영재 발굴에 앞장 -
당진매일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교육장 김희숙)은 16일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실(4실)과 당진도서관(2실)에서 2023학년도 영재교육원 수업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     © 당진매일

 

  이날 코로나19로 멈췄던 행사를 3년만에 재개해 창의성과 탐구능력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을 확인하고 사사교육과정의 특별 교육프로그램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초 5~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수학과학통합 4개 반과 초 5~6학년의 AI•SW 2개 반이 참여한 수업 공개와 나눔 행사에 80여명의 학부모님들이 참가해 영재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영재교육원은 내년도 충남영재교육진흥위원회 승인을 받아 6개 학급, 연간 102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11월부터 영재 학생 선발을 앞두고 있다. 

 

  수업 나눔의 날 행사에 함께한 합덕중 교사 한동규는 “영재학급교사와 학생의 올해 성과를 학부모님과 공유할 기회가 있어 매우 뜻 깊었다”고 말했다.

 

  김희숙 교육장은 “영재학급 학생과 담당 교사의 그간 노력이 빛을 발하는 자리였다"며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우리 학생들이 바른인성을 바탕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3/09/19 [06:58]  최종편집: ⓒ 당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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