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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미술전시 및 진로교육 운영
-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와 함께한 문화 체험교육 -
당진매일

  당진 합도초등학교(교장 권광식)는 19일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과 교직원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이하 미협 당진지부)에서 주관하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명화 감상 및 예술 분야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 문화 체험교육 모습     © 당진매일

 

  합도초는 농촌의 작은 촌락에 위치하여 지역의 여건상 학생들의 문화 체험의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데 이날 시가 후원하고 미협당진지부 주관하는 ‘2023 하반기 찾아가는 미술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4명의 화가가 직접 방문해 실제 완성한 미술 작품을 활용해 학생들을 위한 문화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미협당진지부에서는 명화 20점을 강당에 전시하고 학생들의 자유 관람 후 한흥복 화가의 작품 설명과 아울러 예술가의 삶 및 작업 활동에 대한 안내 등 진로교육을 진행했다.

 

  권광식 교장은 “학교를 방문해 전시와 교육을 진행해주신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미협당진지부에서 준비하고 진행한 전시 및 진로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3/07/21 [06:49]  최종편집: ⓒ 당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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