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담/선행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 우강면, 추석맞이 공동묘지 벌초 작업 펼쳐
당진매일

  당진시 우강면은 우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종호, 부녀회장 박미선)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송산리 산 26-1의 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진행했다.

 

▲ 제초작업 진행 중인 사진     © 당진매일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는 추석을 맞이해 마을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공동묘지 진입로의 잡목을 제거하고 후손들이 미처 돌보지 못하는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전종호 협의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추석이 되겠지만 묘지를 찾으시는 성묘객들에게 따뜻하고 편한 명절을 보내고 가실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매해 어머니 품 같은 고향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우리 회원들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제초작업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9/09 [07:17]  최종편집: ⓒ 당진매일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