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매일'을 접하면 비상하는 당진이 보입니다. 


  당진매일은 힘차게 도약하는 당진지역 주민들의 애향심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공정·정론·진실을 사훈으로 정하고 창간되었습니다.


  현대사회를 정보화사회라고 합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무수한 정보를 선별해 가장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지역소식을 제공하고자 2009년 8월 인터넷신문 당진매일이 힘차게 첫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당진매일은 지방자치시대를 이끄는 정론지로서 참 언론의 기능을 다하고 지성과 정의가 겸비된 생명력 있는 신문이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쓴소리, 단소리를 통해 삶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데도 한몫을 다하겠습니다.


  17만 당진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당진매일 발행인 김 영 애 배상